백괴게임:오락실

백괴게임, 너를 즐기는 게임
이동: 둘러보기, 검색
Korean.culture-PC.bang-01.jpg
백괴게임 오락실
 2019년 2월
새 글 쓰기
새로 고침

오락실은 백괴게임 사용자들이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곳입니다.

특정 사용자들 사이의 사소한 의견은 사용자 토론 문서를 이용하세요. 특정 주제에 대해 장기적으로 토론이 필요한 경우 백괴게임:토론란을 이용해 주세요.

글을 추가하려면 오른쪽에 있는 '새 글 쓰기'를 이용하면 됩니다.

프로젝트 토론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편집]

어제 Kh0505님이 사용자 문서에 이런 글을 남기셨습니다. 저는 이 글에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커뮤니티가 부흥하기 위해선 신규 사용자가 유입되어야 하는데, 현재 신규 사용자 유입이 예전에 비해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또한 주요 사용자가 어린이 층이기 때문에 학업 문제 등으로 더 이상 접속하지 못하는 사용자도 수두룩하고요. 이 점을 해결하기 위해선 자연스러운 세대 교체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럴 가능성도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스스로 입국 시험대를 세우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용자들이 떠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분들도 개인적인 사정이 있을 것이고, 학업이 오락보다는 우선으로 다뤄져야 하니까요. 하지만, 점점 백괴게임이 기술적으로 발전해 가면서, 아이피 유저들 같은 분들이 '아, 나는 절대 게임이란 것 못 만들겠구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신규 사용자들의 유입이 줄어듭니다. 아무도 게임을 만들지 않는 거에요.

제가 장담하는데, 지금 아이피 유저들은 여기서 게임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단지, 만들지 않는 것 뿐이죠. 이제 와서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늦었습니다.

늦었어요.

그나마 우리가 부흥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기술적인 게임을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너무 늦게 깨달은 것 같습니다.

제가 만들긴 했지만, 정이 들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밉다고나 할까요.

이제 남은 방법은 그것밖엔 없습니다. 이마저도 안 되면 그냥 亡하는 겁니다.

그리고 전 곧 떠납니다. -- Bd3076 (토론) (둘러보기)기여 횟수: 11,475
만든 게임: Bd3076의 게임
2019년 2월 1일 (금) 11:35 (KST)

조심스레 백겜 亡하느날 우미탄신일 예상합니다...--—MRT In Love Liver (토론) (산천 게임즈) (JR GAMES)(기여횟수:7,991회) 2019년 2월 1일 (금) 22:43 (KST)
농담은 상황을 가리고 해 주세요. -- Bd3076 (토론) (둘러보기)기여 횟수: 11,475
만든 게임: Bd3076의 게임
2019년 2월 1일 (금) 23:16 (KST)
농담이라고 하고 싶네요....--—MRT In Love Liver (토론) (산천 게임즈) (JR GAMES)(기여횟수:7,991회) 2019년 2월 2일 (토) 00:26 (KST)
플러그인 도입으로 자동 인증 사용자와 그렇지 않은 사용자를 분리시키고, IE 지원을 공식 중단하면서(사실 이건 CGI2 문제도 있긴 합니다만...) 진입 장벽이 높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는 플러그인X로 상당수 해소되었고, 그 이상의 기술적 장벽 문제라 하기에는 힘들어보입니다. 자바스크립트 제외하고도 투표 게임, 약수 더하기처럼 기술적인 게임 만들라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왜 신규 사용자 문턱이 너무나도 높냐고요? 그냥 좋은 게임 만들기가 엄청나게 어려울 뿐입니다. 콩그리게이트에서 많은 게임을 즐겨봤는데, 평점 2점도 못 받는 답 없는 게임들은 해보면 바로 그 노력의 수준조차 대충 짐작이 가능하더라고요.
플러그인 도입으로 인한 게임의 수준이 올라가면서 신규 게임에 대한 요구 수준 역시 올라간 것 역시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조건 기술적인 게임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기술적인 게임 제작으로 인한 장벽이 문제면, 기술적인 게임 제작 자체를 자제할 것이 아니라, 앞서간 사람들은 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술적인 게임 제작에 대한 장벽을 낮추면 됩니다. 그런데, 그럴 생각은 없이 양산형 게임까지 죄다 거부하면 신규 사용자들은 도대체 무슨 게임을 만들면서 게임 제작을 익히게 할 생각인지 잘 모르겠네요. by manymaster (토론|기여) 2019년 2월 2일 (토) 01:32 (KST)
저도 양산형 게임 자체를 유지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치적인 게임(미친도시 등), 세 원칙 위반 게임(비밀5 등)은 쳐냈으면 좋겠습니다. --Regurus, the Uncyclopedian 2019년 2월 2일 (토) 09:47 (KST)
https://namu.wiki/w/백괴게임#s-3. ㅅ도 토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gurus, the Uncyclopedian 2019년 2월 2일 (토) 08:00 (KST)
분노를 가라앉히고 생각해보니, 이건 도시게임 관련 토론과 플러그인 도입이 같이 이루어지면서 생긴 부작용을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둘 다 저연령층 이용자에 대해 크게 경계하고 계신 BANIP이 시작하셨던 일이죠. 위 두 사태를 겪으면서 백괴게임은 질적 성장을 이루었다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만, 과거 백괴게임이 가지고 있었던 특색이 완전히 날아갔다는 부작용이 생겼습니다. 특히 저연령층 사용자가 중심이던 사이트에서 이들을 도시게임 숙청, 그리고 그에 대한 대책을 만들어내지 않는 영향으로 끊임없이 몰아내고 신규 사용자 유입의 노력 없이 그저 내부적으로만 '잘 가꾸려는' 이야기만 나왔으니 올해 7월부터 꾸준히 나가려는 움직임이 보인 것도 사실입니다. 이런 분위기는 여기서 잘 드러납니다. '자바스크립트와 루아스크립트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시는걸로 아는데 관리자가 되기엔 아직 역량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라는 구절이 있는데요, 비록 상대가 관리자 후보긴 하지만 전 막말로 '자스 프로그래밍도 모르는 게 어디서 백겜에 들어오려고?'라는 인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Bd님 말대로 커트라인을 스스로 높여버린 꼴이죠. 여기서 매니마스터님에게 반론하자면 BANIP님이 떠나신 후 여기 남은 프로그래밍 전문 사용자는 Bd3076님 정도 뿐이고, 기술적 개발은 플러그인 저작권 사태로 일시정지된 후 아무 발전이 없었습니다. 그러면 장벽은 어떻게 낮춰질까요... 일단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by 초코나무숲 (토론) 2019년 2월 2일 (토) 08:21 (KST)
앞서간 사람들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술적인 게임 제작에 대한 장벽을 어떻게 낮출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질문인지, 그 앞서간 사람들이 이제는 없는데 그런 장벽을 어떻게 낮출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질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후자에 대해 먼저 이야기하자면, 시간이 해결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모두가 예전보다 수준 높은 게임을 원하지만, 시간이 흘러 사용자층이 바뀌게 되면 그런 눈이 낮아지면서 백괴게임에 대한 장벽 역시 낮아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술적인 게임 제작에 대한 장벽 자체는 낮추지 못 하겠지만요. 그리고 전자에 대한 이야기라면, 개별 게임 뿐만 아니라 틀 역시 틀:자동저장처럼 자스로 만들 수 있으니 그런 방면에서 개발 편의를 도모하는 것이 어떻겠나 생각합니다.
사실 어떻게 하면 미디어위키 환경에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제 고민이 Scribunto 확장기능 설치로 이어졌고, 그 자체로는 해결이 안 되었지만 결국 Gustmd7410님의 틀:Loop로 결실을 맺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 분에게 감사를 표하기는 했습니다만, 자바스크립트에 밀려 쓸모가 있을까 하는 의문에 오락실에 이야기하지는 않았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큰 실책이었다고 느껴지네요. by manymaster (토론|기여) 2019년 2월 2일 (토) 15:12 (KST)
사실 해당 틀을 만든 본인이 직접 홍보해도 됐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틀을 홍보하지 않았던 이유는 당시 버그가 너무 많아서였습니다. 현재는 작동방식을 바꿔서 버그가 해결되었지만, 이미 나온지 꽤 됐는데 굳이...? 하는 안일함으로 인해 홍보하지 않았죠. 이 글을 읽고 나니 미디어위키의 가능성을 깨닫지 못했던 버그를 고칠 때의 제가 후회되는 군요. --Gustmd7410 (···) 2019년 2월 3일 (일) 18:28 (KST)
아 홍보는 했었네요. --Gustmd7410 (···) 2019년 2월 4일 (월) 15:55 (KST)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가 한 말은 후자의 이야기였고 충분히 답변에 공감합니다만, 전자에 대해서도 생각할 거리는 있습니다. 사실 자스도 말씀하셨던 자동저장이나 알림 상자처럼 틀로 이용한다면 충분히 장벽을 낮출 수 있지요. 다만 그러한 시스템 때문에 생기는 '자스를 해야만 백겜에서 게임을 만든다'는 편견에 대해 비판하고 싶습니다. by 초코나무숲 (토론) 2019년 2월 2일 (토) 15:44 (KST)
백괴게임의 한 게임이 초대박을 쳐서 그 게임을 하려다가 백괴게임에서 기여를 꾸준히 하게 되지 않는 이상, 신규 유입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백괴게임에 신규 유저가 오랫동안 편집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면 되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지난해 자바스크립트나 고급 함수로 제작한 게임이 많아지니까 위키 문법이나 자바스크립트를 잘 모르는 사용자들이 그나마 진입 장벽이 낮은 도시 게임 또는 철도 게임을 제작하게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이 현상을 막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소량의 도시 게임 또는 철도 게임을 허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오랫동안 백괴게임을 한 사용자들이 어려운 위키 문법 또는 자바스크립트 게임의 제작 보다는 위키 문법이 그닥 어렵지 않으면서 아이디어가 뛰어나거나 재미있는 게임(예를 들어 위키 문법 거의 없이 서명 방법과 끝말잇기 경험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게임, 끝말 잇기)을 만들어, 백괴게임의 첫인상을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 이의섭(사토|기여|이메일) 2019년 2월 2일 (토) 17:02 (KST)
아니면 모두가 쉽게 js를 사용할 수 있게 할 수도 있죠. 하지만 이 방법은 매우 어렵습니다. 굳이 플러그인을 쓰지 않아도 훌륭한 게임들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데, 지금 그러한 인식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 Bd3076 (토론) (둘러보기)기여 횟수: 11,475
만든 게임: Bd3076의 게임
2019년 2월 2일 (토) 17:38 (KST)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일을 벌여왔지만 다 끝내지 못한게 많은 제 귀찮음도 한몫 한 것 같습니다. --Gustmd7410 (···) 2019년 2월 3일 (일) 18:15 (KST)
수준 높은 게임을 어떻게 하면 쉽게 만들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은 예전에도 있었습니다. 게임 만들기를 더 알차게 가꾸는 방안이 작년 6월 제시되었었는데, 이것도 제대로 된 성과는 없었죠. by manymaster (토론|기여) 2019년 2월 4일 (월) 22:47 (KST)
일단 교통관련 양산형 게임을 1차로 발전소에 발제했습니다. --Regurus, the Uncyclopedian 2019년 2월 10일 (일) 10:14 (KST)

백괴게임 침체 문제에 대한 방법론[편집]

사정 상 백괴게임 편집은 자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오랫동안 백괴게임을 지켜봐온 일개 사용자의 입장으로 의견 하나 남겨보겠습니다. 백괴게임의 진입 장벽이 높아지고 있고, 활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는 공감하나 해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론이 꼬여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Javascript 혹은 고급 위키 문법(var, switch, CGI...)들이 게임 제작의 진입 장벽을 높이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입 장벽이 높아진다고 해서 새로운 사용자가 유입되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낚시를 예로 들어볼까요? 이제는 오류 범벅이라 사실상 플레이할 수 없지만, 위키낚시는 Javascript를 제외하면 온갖 테크닉이 들어간 게임입니다. 그렇다면, 이 복잡한 게임인 위키낚시의 하위 DB 사용자 문서는 몇 개나 될까요? 정확히 세보진 않았습니다만, 분류:틀 루프가 있는 문서로 확인해보았을 때 300개를 훨씬 초과했습니다. 위키낚시 하나만을 위해 생성된 계정도 많았고요.

게임을 눈팅하는 IP 유저들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백괴사전이 오래되어 인지도가 떨어진 상태에서 신규 "계정"을 모으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생각해봤을 때 위키낚시, RPG in City와 같은 게임들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게임들의 공통점은 기술이 복잡하다는 점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공통점은 볼륨이 크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지금 백괴게임에 존재하는 Javascript 게임들은 상당히 재밌고, 기술 수준도 완벽하지만, 볼륨이 거대하거나 파고들 컨텐츠가 많아 장시간 즐길 수 있는 게임은 많이 존재하지 않고, 존재한다 하더라도 전체 게임 목록에 묻혀있는 경우가 잦아 신규 사용자가 찾기 대단히 힘듭니다.

다만 위와 같이 좋은 게임들에 의해 계정이 유입된다 하더라도, 편집자가 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제 생각엔 신규 편집자를 늘리기 위해선 가뭄에 콩나듯 편집하는 신규 사용자들을 모두 잡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백괴게임엔 물론 삭제되어도 괜찮을(제작자가 버린지 1년이 훨씬 넘어간다거나...) 게임들이 많습니다만, 신규 사용자가 반 정도는 재미삼아 만들어 본 게임들까지 싸그리 발전소에 묶여 들어가면 신규 사용자 입장에서는 빈정 상하는 일이겠지요. 질 낮은 게임의 삭제가 질 높은 게임들의 발전 혹은 신규 사용자의 유입을 위함이라면, 신규 사용자가 만든 속칭 질 낮은 게임 혹은 양산형 게임을 날려버리는 것이 아니라 진정 신규 사용자가 즐길만한 수준의 게임을 추천하는 "좋은 게임" 같은 제도가 있는 것이 더 좋을 겁니다. 쓰다 보니 횡설수설이 된 것 같습니다만, 제 개인적인 의견은 모두 전달되었으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게임 모델은 경부 레이스와 같은 게임입니다. 공동 제작이며, 기술이 적당히 들어가 뜯기에 어렵진 않고, 볼륨이 커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 --KBT (토론) 2019년 2월 3일 (일) 00:24 (KST)

백겜 침체 관련[편집]

제 생각에는 양산형 게임 제거+신규사용자 유치를 위해 완성도가 절반 이하이면서 신규 사용자가 만들지 않은 게임이고 6개원간 방치된 게임들,

위키낚시, 그냥낚시를 제외한 낚시 게임들, 그저 그런 교통 게임들, (철도역 기행, 지하철 추격전, 경부 레이스, 무궁화호 레이스 제외)

15금 이상이면서 세 원칙을 심각하게 위반했다고 판단되는 게임들을 단체 발전소 이송했으면 하고,

KBT님이 말씀하신 좋은 게임 제도 역시 만들었으면 합니다.

또 신규 사용자가 세 원칙 위반이 아닌 겜 하나쯤은 만들어볼 수 있게 하고요. --Regurus, the Uncyclopedian 2019년 2월 3일 (일) 07:57 (KST)

동의합니다. 이게 그나마 좀 좋은 정책 같네요. 기술이야 함수로 때울 수 있겠지만, 이런 식으로 게임을 만든다는 것에 포커스를 맞춘다면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세 원칙에 정치적 게임 금지(미친도시의 경우엔 신규 사용자의 게임이라 좀 어물쩡하다만...)도 포함시켰으면 좋겠고요. by 초코나무숲 (토론) 2019년 2월 3일 (일) 08:45 (KST)

오늘의 좋은 게임 신설[편집]

백괴사전에는 잼있는 문서를 모아 투표를 걸치고, 대문에 간략한 소개 글을 올리는 오늘의 특집 기사가 있습니다. 백괴게임에는 좋은 게임이 많지만, 게임 목록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오늘의 좋은 게임처럼, 좋은 게임을 모아 대문에 소개하는 글을 올리는 칸을 만들면 어떨까요? 장점은 백괴게임에 처음 들어온 사람들이 비교적 재미있는 게임을 만나기 쉽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이지만, 대부분의 게임은 한 사람이 만들기 때문에 자칫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 이의섭(사토|기여|이메일) 2019년 2월 3일 (일) 20:13 (KST)

예전에도 이달의 게임 등의 시도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패했죠. 그러나 이 시점에서는 매우 절실하게 필요한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 Bd3076 (토론) (둘러보기)기여 횟수: 11,475
만든 게임: Bd3076의 게임
2019년 2월 3일 (일) 22:25 (KST)
아마 백괴사전의 특집 기사 형식을 빌려오는 것이라서 이달의 게임처럼 실패하지 않으리라 봅니다만, 한 게임이 너무 오랫동안 찬성 표를 받지 않아 오늘의 좋은 게임으로 선정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이의섭(사토|기여|이메일) 2019년 2월 3일 (일) 23:41 (KST)
저번 정책 및 지침 토론에서도 신규 사용자 가이드라인 통합 이야기 중에 나왔던 이야기이긴 한데, 그 때 게임 추천 부분은 임시로 통합해놓고 추천 게임 문제는 새로 이야기하는 것으로 중간 결론을 냈는데, 임시 통합만 해놓고 추천 게임 문제는 토론장을 안 열어놨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기존의 특집 게임이나, 이달의 게임 같은 경우는 주기적인 선정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었으나, 그 주기가 지켜지지 않으면서 흐지부지되었다 생각합니다. 백괴사전의 '오늘의 특집 기사'식으로 굴리면 그런 부담이 덜하겠네요. 곁다리로, 백괴게임 광고 칸이 원래 특집 게임 칸이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오늘의 특집 게임 칸은 백괴게임 광고 칸을 대체하는 것도 생각해봄직 하겠습니다. by manymaster (토론|기여) 2019년 2월 3일 (일) 23:41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토론란에 오늘의 특집 게임 논의를 올려 볼까요? 다만 토론란으로 올리면 논의 진행 속도가 느려지기도 하는 것이 마음에 좀 걸리긴 합니다. -- 이의섭(사토|기여|이메일) 2019년 2월 5일 (화) 13:27 (KST)
그렇게 복잡한 주제는 아니니 간단하게 여기서 찬반 투표를 하는 게 어떨까요? 일단 저는 Symbol support vote.svg찬성입니다.-- Bd3076 (토론) (둘러보기)기여 횟수: 11,475
만든 게임: Bd3076의 게임
2019년 2월 7일 (목) 17:05 (KST)
도입 자체는 Symbol support vote.svg찬성입니다만, 선정 절차와 해제 절차의 결정이 우선인 것 같네요. 일단 발전소처럼 굴렸으면 합니다. 그리고 오늘의 특집 게임 칸은 백괴게임 광고 칸을 대체하는 쪽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by manymaster (토론|기여) 2019년 2월 8일 (금) 19:20 (KST)
네. 그 칸의 역할이 사실상 없거든요. -- Bd3076 (토론) (둘러보기)기여 횟수: 11,475
만든 게임: Bd3076의 게임
2019년 2월 8일 (금) 19:28 (KST)
저도 도입은 Symbol support vote.svg찬성합니다. 다만, 매일매일 뽑는 것은 백겜 인력풀상 어렵고, 추천-투표를 통해 대문에 소개창을 다는 형식이 나을듯 합니다. 추가로 그저 그런 게임들(그저 그런 교통 게임,낚시 게임 등)전문으로 처리하는 기구도 도입할 필요가 있을 듯합니다. 제가 위에서 말했던 것처롬요. --Regurus, the Uncyclopedian 2019년 2월 9일 (토) 09:54 (KST)
본진 오늘의 특집 기사도 매일매일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특집 기사로 당선된 기사들을 모아놓고 매일 매일 바뀌도록 루프를 돌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y manymaster (토론|기여) 2019년 2월 9일 (토) 10:59 (KST)
제 말은, 매일 하나씩만 소개하는 식이 아니라 좋은 게임이 추천되는 대로 소개창에 올리자는 것입니다. --Regurus, the Uncyclopedian 2019년 2월 10일 (일) 07:56 (KST)
백괴사전식으로 하면 소개 글까지 만들어야 하는데 (백괴:백괴사전:대문 참조)좋은 개임이 추천되는 대로 하자면 문서 길이가 너무 길어질 수도 있고,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제목이 오늘의 좋은 게임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소개한다면 모순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이의섭(사토|기여|이메일) 2019년 2월 10일 (일) 09:34 (KST)
알겠습니다. --Regurus, the Uncyclopedian 2019년 2월 10일 (일) 09:43 (KST)

Crystal multimedia.png 너무 길어지는 것 같으니 토론란에서 계속해서 이야기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by manymaster (토론|기여) 2019년 2월 10일 (일) 14:14 (KST)

틀:입력 상자 플러그인 커먼자스 이송 안내[편집]

틀:입력 상자 플러그인과 관련하여 커먼자스로 이송을 검토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테스트 결과 별 문제 없다고 판단되어 이송했으며, 이로 인한 자바스크립트 코드간 충돌 방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관리자가 직접 사용자 커먼자스를 건드려 관련 플러그인을 삭제함으로써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련의 작업에서 오류가 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혹시 오류가 발생했다면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불가피하게 사용자 커먼자스를 건드려 죄송합니다. 이상. by manymaster (토론|기여) 2019년 2월 5일 (화) 11:23 (KST)

오래된 정책과 지침 정비에 관한 토론[편집]

이제 거의 다 끝난 것 같은데, 사용자 여러분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 Bd3076 (토론) (둘러보기)기여 횟수: 11,475
만든 게임: Bd3076의 게임
2019년 2월 9일 (토) 09:27 (KST)

표류된 토론들은 전부 종결 가능하거나, 다른 토론란에서 토론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종결했습니다. by manymaster (토론|기여) 2019년 2월 10일 (일) 15:43 (KST)

백괴사전에 백괴게임의 하위 게임 문서 생성 관련[편집]

미친도시라는 게임을 소개하는 문서가 백괴사전에 올라오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건 백괴사전에서 토론해야 할 것 같지만, 설명하고 있는 대상이 백괴게임의 하위 게임이고, 또한 이 게임 소개 문서가 삭제로 결정되거나 유지된다면 미친도시가 아닌 모든 게임에 적용해야 해서 여러분께 여쭈어 보는 것입니다. 만약 백괴사전에 백괴게임의 하위 게임 문서를 소개하는 글이 올라온다면 삭제해야 할까요? -- 이의섭(사토|기여|이메일) 2019년 2월 11일 (월) 00:10 (KST)

일단 저는 '백괴사전과 백괴게임은 엄연히 다른 사이트이며, 상호간의 간섭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는 입장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백괴게임 내 게임의 소개 문서를 굳이 백괴사전에까지 홍보해야 할 이유가 있나?'라고 해석할 수 있겠네요. 굳이 찬반 의견을 던지자면 백괴게임이 백괴사전보다 커지는, 그러니까 다시 말해 배보다 배꼽이 부풀어오르는 상황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삭제를 Symbol support vote.svg찬성하는 바입니다. —Js091213 (토론) 2019년 2월 11일 (월) 01:19 (KST)
아무리 봐도 저건 간섭이고 뭐고 상관 없이 홍보... Symbol delete vote.svg삭제하고, 주의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설정집을 백괴책으로 올리는 것은 백괴스러움만 유지하면 상관 없지만, 백괴게임설정이라는 네임스페이스를 따로 만들어서 게임 설정집을 올리는 제도를 마련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by manymaster (토론|기여) 2019년 2월 11일 (월) 01:4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만약에 게임설정 네임스페이스를 만들게 된다면 차라리 백괴게임에 만들어서 백괴사전의 해설과 같이 운영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Gustmd7410 (···) 2019년 2월 15일 (금) 14:53 (KST)

오류 고쳐 주실 분?[편집]

사:Bd3076/연습장, 사:Bd3076/common.js, 틀:JSON수정에서 버그가 일어납니다.

더욱 신기한 것이, 연습장 문서를 편집하고 들어가면 에러가 안 나는데, 새로고침하면 에러가 납니다. (F12 -> console 확인 시 Uncaught TypeError: Cannot read property 'wikiScript' of undefined (in changeDocument) 가 뜨는데, changeDocument 함수에서 아무런 이상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혹시 고쳐주실 분 계신가요? -- Bd3076 (토론) (둘러보기)기여 횟수: 11,475
만든 게임: Bd3076의 게임
2019년 2월 14일 (목) 12:38 (KST)

수정했습니다. changeDocument의 문제였습니다. -- Bd3076 (토론) (둘러보기)기여 횟수: 11,475
만든 게임: Bd3076의 게임
2019년 2월 14일 (목) 15:44 (KST)